아트꼴라쥬란?
콜라주 '붙인다'는 뜻을 갖는 근대 미술의 기법 중 하나이며 벽지, 낡은 서책의 삽화, 사진, 무늬가 있는 천 등을 모아 붙여서 화면을 구성하는 기법 또는 그러한 기법에 의해 제작되는 회화를 가리킨다.
입체파의 피카소와 브라크가 시작한 파피에 콜레(papier colle : 화면의 일부에 종이를 바르는 것)를 한층 더 발전시켰다.
실 꾸러미, 참장식, 리본, 레이스 등 이질적인 재료나 신문ㆍ잡지의 사진, 여러 가지 부재료를 사용해서 좀 더 감성적이고 다양한 소품 작업을 할 수 있다. |